임대사업자에 대한 정부의 대출규제 강화로 아파트뿐만 아니라 상가시장도 얼어붙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상가 입지에만 신경 쓸 뿐 아니라 MD 구성, 다양한 옵션 등을 따지며 ‘옥석 가리기’에 나서고 있다. 건설사 역시 이 같은 상황에 발맞춘 특화 상가를 공급하고 있는 상황이다.